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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와 진도신비의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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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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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09 20:36
진도홍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14  



서기 1608년 조선광해조때 허대라는 분에 의해 홍주비법이 가족, 친척, 이웃에게 전래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이고장 특유의 전통 토속 명주이다.
-기능보유자 : 허화자  -전수교육조교 : 김양덕  -전수장학생 : 김선정

지초이야기
아마 단방으로 쓸 수 있는 약재 중에서 지초만큼 높은 약효를 지닌 약초는 달리 없을 것이다. 민간에서 오래 묵은 지치는 산삼에 못지않은 신비로운 약초로 인식되어 있는 것이다. 지치는 지초(芝草), 자초(紫草), 지혈(芝血), 자근(紫根), 자지(紫芝)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부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우리나라 각지의 산과 들판의 양지 바른 풀밭에 나는데, 예전에는 들에서도 흔했지만 요즘은 깊은 산 속이 아니면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귀해졌다. 지초는 약성이 차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없애고 새살을 돋아나게 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갖가지 암, 변비, 간장병, 동맥경화, 여성의 냉증, 대하, 생리불순 등에 효과가 있으며 오래 복용하면 얼굴빛이 좋아지고 늙지 않는다. 지치를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혀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에 지치와 까마중을 함께 달여 복용하게 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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